
나는 바르바타.

아티야
바르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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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yah Barbata / Atiyah Barbata
26세 / 10월 27일 / 161cm / 49kg / RH+A / 영국
@b_ambbi 님 커미션
과거사
Trigger Warning : 비행기 사고(사망, 부상)
- 아티야 바르바타. 세실 바르바타와 데르반 바르바타의 아들. 세실은 인간이고 데르반은 인어(귀지느러미 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호흡량도!)였습니다.
- 그는 두 대배우의 자식으로 태어나 본인도 자연스럽게 배우를 꿈꾸었으며, 실제로 그럴만한 재능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디션을 보아 드라마나 영화에
조연 아역으로 등장하기도 했을 정도로 열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6살일 때, 즉 바르바타 부부의 결혼 6주년 기념일 날 여행을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던 도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비행기에 타고 있던 그의 양친과 친조부모, 외조부가 사망했고 그는 하반신 마비로 간신히 양다리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아마 곧바로 재활했더라면 조금은 걸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는 퇴원할 수 있을 몸상태가 되자마자 퇴원해 제대로 재활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외조모는 부모를 잃고 혼자
남아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그를 거두어 돌보아주었습니다. 이후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외가 측 성인 에뮤런을 사용하여 대학까지 진학했습니다.
그의 학력이며 이름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은 외조모가 그의 정체를 숨겨주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그를 아는 사람 대부분은 그를 아티야 에뮤런으로 알고있었다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그의 외조모는 나이가 많이 들어 지금은 병실에 누워있는 처지이고, 어머니의 두 동생이 그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아티야 본인도 일하지 않을 때는 그의 외조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를 자신의 몸보다 더 아끼기도 합니다.
- 아티야가 SKR-34의 존재를 알고나서 바로 외조모에게 찾아가지 않기를 결정했기 때문인지, 그가 가벼운 감기 증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그의 외조모는 병과 관련된 어떠한 증세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프로젝트에 참가한 것은 이미 죽은 그의 동료들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아직 감염되지 않은 그의 외조모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쪽이 더 정확한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