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지않은 행동은 용서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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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R. 디러

Noa. R. Deiter / Noa. R. Deiter
19세 / 12월 15일 / 172cm / 56kg / RH-O / 영국
특징
절대적인 질서 선, 잘못한 이는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하며 범죄자가
살아숨쉬며 존재하는 자체를 혐오한다. 설령 범죄자가 어린아이든,
실수로 일으킨 범죄라 하더라도 전혀 상관하지 않으며
단 한번도 흔들림없이 지금까지 지켜져 온 하나뿐인 그의 신념이다.
과거사
Trigger Warning : 살해, 인권침해
특정 동물의 형태를 띄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요소가 옅은 색의 체모, 인간의 귀가 아닌 작고 위로 솟은 귀가 전부인 드워프 햄스터 인수들은 인간에서 동물의 형태를 띄게 된
종족 중에도 가장 특징이 작은 종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외관'을 특정지을 때만 가능한 말이다.
드워프 햄스터 인수들은 다른 햄스터 인수들과는 달리 무리생활을 하며 대표가 있는 등 다른 인수들보다 훨씬 더 많이 동물 쪽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과거 햄스터가 인기있었던 애완동물인 점과 인간도 인간들을 사육하고 애완한 점을 감안한다면 당연한 점이지만, 이 종족 내에는 애완동물로 길러지는 계층이 존재한다.
대표, 일반인, 그리고 애완용. 표면은 아름다운 종족이지만, 인간의 더러움을 가장 많이 물려받은 종족이다. 자신이 원치 않는다면 자신의 아이라 할 지라도 물어죽이는 것 또한
그렇다.
그 또한 더러움 속에서 태어났다. 아름다운 아이는 애완용으로 팔려나가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다시 아이를 낳기 위한 삶을 살아가는, 아이를 낳지못하는 이는 죽임당하는 그런
더러움 속에서.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그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회색빛이 도는 머리칼에 분홍 눈. 누구나 한번쯤이면 돌아볼 듯한 외모를 가지고. 불행인 것은 그의 어미가 그의 형제를
모두 물어죽이고 그마저도 물어죽이려는 의사를 보였다.
바로 격리되어 목숨에 지장은 없었지만 배에 지워지지 않을 흉터가 남았다. 이를 보고 일반인들은 상품에 상처가 난 것을 크게 아쉬워하며 처분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때 대표자의 측근이 대표자가 아이를 낳으면서 한 아이를 남기고 모두 물어죽인 탓에 형제가 없게 되었는데 그를 대표자의 아이와 함께 키우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아이를
데려갔다.
그는 무척이나 밝은 유년기를 보냈다. 이 세상 모두가 어릴적엔 성체들의 더러움을 모르듯이 곧 대표자가 될 아이와 함께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적정 수준 이상의 교육과 사랑을
받으며 청소년기에 들었다.
자신과 함께 자라왔던 아이는 대표자가 되었고 자신은 대표자의 오를 자격이 되지않기 때문에 그를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한 직후,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당당히 플로렌스 칭호를
얻었다. 이후 대표자를 경호하며 애완용 계층을 완전히 없애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이는 중이다.
하지만 좋은 나날도 한순간. 그는 대표자가 SKR-34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소식과 동시에 초대장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