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기다려, 언니가 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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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 사야코

Matsuba Sayako / 松葉 清子
25세 / 12월 30일 / 170cm / 60kg / RH+AB / 일본
특징
미신
어릴적부터 조부모님으로부터 여러 미신을 들어왔다. 하나 둘씩 생겨난 동물의 꼬리와 귀를 가졌거나 혹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인간이 아닌 사람들. 사야코의 조부모님은
그러한 모습들이 전부 신의 벌이라고 믿는 것 부터 시작해서 여러 미신을 굳게 믿었고, 그러한 믿음은 광적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문제는 그러한 미신을 사야코와 사야코의
동생에까지 행하려고 했던 것. 단순히 무언가를 부적으로 여긴다거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사야코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겠지만 개중에는 자신의 피를 스스로 마신다거나
하는 둥의 기괴한 것 또한 존재하였고,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사야코는 조부모님을 밀어내는 것과 동시에 미신을 믿지 않게 되었다.
동생
사야코 대신에 조부모님의 말도 안되는 미신의 희생양이 된 것이 바로 동생. 사야코는 그런 동생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미신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러한 과정이
전혀 좋지 못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으면서 자신만 시골을 떠나 오빠와 함께 지낸것에 죄책감을 느끼며, 어느정도 자신의 자립이 가능하게 된 이후로부터는 동생을 위해, 늦었지만 동생을 데려올 목적으로 무작정 되는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과거사
Trigger Warning : 간접적인 아동 학대
도쿄 인근의 시골에서 태어난 사야코와 오빠 그리고 동생은 어릴 적부터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왔다. 부모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은 동네의 어른들과
조부모님이 채워주시곤 했고 부모님 또한 주말에는 시간을 내 사야코와 함께 시간을 보냈기에 꽤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듯 보였으나, 사야코의 조부모님은 유달리 미신에 집착을
하는 분들이었다. 동물의 꼬리와 귀를 가졌거나 혹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인간이 아닌 사람들은 전부 신이 벌을 내린거라는 둥,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여러 미신을 따라야
한다는 둥….
여러 기괴한 미신이 있었으나 자신의 의사 표현은 확실하게 하는 사야코였기에 사야코 본인에게 큰 피해가 있던 것은 아니었으나, 어릴 적 부터 미신 같은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또 동물의 꼬리와 귀를 가졌거나 혹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인간이 아닌 사람들은 신의 저주가 아닌 그저 그렇게 태어난 것이라고 생각해오던 사야코는 이러한
조부모님을 굉장히 싫어했고, 조부모님과 사야코는 이러한 의견 차이로 자주 싸우곤 했다. 결국 오빠가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자취를 하게 되면서 사야코 또한 조부모님을 떠나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오빠와 둘이 지내게 되었으며 그 이후로는 별 일이 없는 듯 보였다.
그러나 어느정도 자신의 몸을 챙길 수 있는 사야코와 달리 사야코의 동생(막내동생)은 워낙 어린 탓에 오빠와 사야코가 힘을 합쳐도 돌보기 어려웠고, 결국 막내 동생은 계속
조부모님께 맡겨졌다. 유독 동생을 예뻐하고 아끼던 사야코는 자신의 동생이 주부모님의 손에서 말도 안되는 - 적어도 사야코는 그렇게 생각하는 - 미신을 배우며, 또 자신과 달리
명확한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하는 동생이 조부모님의 말도 안되는 미신을 같이 행하며 자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어느정도 능력이 되면 동생을
데려올 생각으로 무작정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렇게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이 마약 운반의 일이었으며 마약 운반 과정에서 어깨 너머로 배운 마약 제조법을 기초로 하여 자신이 스스로 마약을 만들어 팔았고, 마약을 팔다가
본인이 마약 딜러로서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해 현재는 마약 딜러로서 활동 하고 있다.
소지품
고양이 이빨이 달린 목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