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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멘 B 글로리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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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n B. gloria/nūmen B. glórĭa
23세 / 5월 3일 / 163cm / 62kg / RH+AB / 디우스

멘 B.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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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공개 두상.png

국적

디우스 :: Divus

주변이 온통 눈과 얼음으로 둘러싸인 나라. 다른 곳에 비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려우며, 춥기 때문인지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 환영받는 추세이며.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 집에

들어오면 따듯한 차를 마시는 문화가 있다. 그러나 이것도 모두 옛날 이야기다. 누멘이 황제 자리에 오른 뒤 따듯한 기후가 있는 나라까지 영토가 넓어져 몇몇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따듯한 기후가 위치한 곳으로 자리를 옮긴 사람이 매우 많다. 매번 경비병을 배치하기에 사람이 많은 것에 비해 치안이 좋은 편이며,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서인지 높은

건물이 많다는 것이 특징. 사람이 많은만큼 볼거리나 가게도 많으며 팔지 않는 것이 없는 수준의 대도시가 위치해있다.

종족

천사

종교에 있어서, 신과 인간의 중개자로서,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기원(祈願)을 신에게 전하는 영적인 존재. 하늘을 날 수 있으며, 디우스에서 누멘은 신의 뜻을

인간들에게 전하는 이로 알려져있다. 몇몇의 천사들은 링이 있기도 하지만, 누멘은 머리에 달린 링이 없는 천사에 속한다.

성격

 호의적인 l 친절한 l 느긋한 l 온화한 l 낙천적 l 따듯한 l 이해심이 있는 l 유쾌한 l 생기있는

 

그녀의 여유있는 성격은 행동에서부터 드러났다. 남이 자신에게 잘못을 해도 관대하게 넘어가는 일이 대다수였고, 느긋하게도 느껴질법한 그녀의 태도는 관대하게만 느껴진다.

누멘은 생각보다 사람들 틈에 섞여 쉽게 어울렸다. 다른 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으로, 어떤 이라도 재치있게 받아줄 때가 많아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은 적었다.

규칙에 얽매여 빡빡하게 굴기보단 융통성을 잘 발휘했고, 상대가 누구든 편견없이 대하는 태도는 다른 이에게 호감을 주기 충분했다. 기본적으로 남에게 우호적인 성향이 강했다.

인정이 많아 자신에게 여유가 있다면 베풀기를 잘했고, 어떤 말을 듣더라도 화를 내지 않는 채 사려깊게 행동했다. 이는 그녀가 낙천적이고 온화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예측 불가능한 l 눈치가 빠른 l 공상적인 l 호기심이 가득한 l  성숙한 l 뻔뻔한 l 품위있는

 

처음 그녀를 보면 나이보다 성숙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행동이 절제되어 있어서인지 품위있었고, 우아하다. 매번 웃으며 상대방을 지켜볼 때가 많아서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좀처럼 알기 어렵다는 말이 나왔지만 왕으로서 포커페이스는 중요하다며 반문하는 말 역시 있었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그녀가 어떤 사고를 가지고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웠다. 누멘은 이상주의자로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거라 굳건하게 믿고있다. 좋게보면 의지가 강한 것이었지만 나쁘게 말하면 심하게

공상적이었다. 그러나 그런 그녀를 욕하는 사람은 없었다. 실제로 그런 공상을 현실로 만들만큼 능력이 있었으니까. 누멘은 결코 순진한 이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밖에 잘 나가지

않는건지 처음 보는 것들이 많은듯했고, 그런 물건을 보여줄 때마다 호기심이 가득한 얼굴로 살펴보는 얼굴은 꽤나 순진하게 보였다.

 

인내심이 강한 l 신중한 l 지도력있는 l 꼼꼼한 l 참을성있는 l 과단성있는 l 의지가 강한 l 이끌어가는

 

개척적인 성향이 강해 한번 마음먹은건 밀어붙이길 잘했지만, 이 모든건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 끼어들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는 일들이 많았지만 필요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을

지도했고 이끌어나갔는데, 분별력있고 과단성 있는 그녀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 위에서 군림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몸에 밴듯한 행동인 듯 했다. 체계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그녀에게 어찌보면 황제는 그야말로 천직이라 할 수 있었다. 그녀는 사람을 파악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설령 자신을 적대시한다고 해도 포용력있게 대상을 감쌌다.

누멘은 누군가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사람이다.

특징

[numen]

(1) 생일

-5월 3일

-탄생화_민들레_신탁

-탄생석_그린 지르콘_평화의 소원

 

(2) 호불호

-[Like] 레몬 머랭타르트, 나비, 꼬마아이, 반짝이는 것, 보석

-[Dislike] 안경, 익히지 않은 해산물

 

(3) 신체

-운동을 하지 않는 편인지 몸이 허약한편. 체력이 약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곧잘 보인다.

 

(4) 눈

-언젠가 한번 그녀에게 눈을 감고 다니는 이유를 물어보았을때 돌아온 대답은 모든 이들을 공평하게 바라보기 위함이라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 앞이 보이는지 의문이 들

정도지만 어딘가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는 일이 드물었다.

 

(5) 언동

-존댓말을 사용하며 황제라는 높은 직급에 있음에도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느낌이 들곤한다. 스스로를 '저'라고 지칭하며 다른 이들은 이름으로 부른다.

 

[디우스]

단일 종교로 누멘부터가 신의 뜻을 전하는 이기 때문인지 이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신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인지 아침과 저녁으로 일정한 시간이 될때마다 기도를 하는

풍습이 있다.

 

[파르템 프로젝트]

SKR-34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디우스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백성들, 더 나아가 다른 나라의 백성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항바이러스제가 나와야 한다는

입장으로, 황제로서 항바이러스제 제작을 적극 지지 중이다.

 

[플로렌스]

3년 전 누멘이 성인이 되었을때, 그녀를 따르던 사람들이 디우스에 존재하던 황제를 끌어내렸고, 그 뒤 그녀는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황제의 자리에 오른지 며칠 되지도 않아

플로렌스의 칭호를 얻기 위해 공식적으로 테스트를 보았으며, 그녀를 광적으로 따르는 사람들 덕에 손쉽게 기존의 플로렌스 황제를 밀어버리고 새롭게 칭호를 받았다.

소지품

드림캐쳐 목걸이, 흰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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