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오즘 것들은 말이야~ ...아이 참, 못해먹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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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aeul / 한가을
26세 / 2월 14일 / 155cm / 40kg / RH+O / 대한민국
한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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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붉은여우 인수
붉은여우 인수는 무언가에 오르거나, 소리 없이 행동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성격
용감한
"뒤를 맡기시오! 내가 지켜주겠소!"
한 마디로 용감했다. 사소한 일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의 두려워하는 표정을 볼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초조해하거나 긴장하는 모습은 간혹 볼 수 있지만 그마저도 차분했다. 용감한 만큼 도전정신, 승부욕 등도 강한 편이다.
긍정적인
"거 참, 세상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게 아니겠소?"
매사 긍정적이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결코 그의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단언해도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긍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어떠한 시련이 닥쳐도 주저앉기보단 극복하고 나아갈 진로를 찾는 타입이다. 남들이 괴로워하고 헤맬 때 옆에서 잡아주고 위로하기도 한다.
따뜻한
"나의 퐁실한 꼬리털... 허락해 주겠소"
그는 타인에게 친절했다. 앙숙이 아니라면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었다. 타인에게 항상 무언가를 양보했고, 챙기기에 급급했으며 정말 아끼는 상대라면 자신이 먹으려고 남겨뒀던 고기도 양보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곤 한다. 남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타입이라 잘 속기도 하지만 금방 알아챈다.
가차없는
"쓰읍, 불필요한 것은 잊어버리시오."
역할 때문인지, 재능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결정을 내릴 때만큼은 단칼같이 가차없었다.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늘 제 기준에 맞춰 나누곤 하며, 스스로에게 있어 불필요하다 생각되는 무언가, 혹은 행동을 제거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노력해왔다. 타인에게 그 기준을 맞추지는 않지만 공과 사를 잘 구분하며 제게 있어 가장 현명한 선택을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이 가치관을 따르는 것인지, 공리를 따르는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특징
기본정보
좋아하는 것 : 밥, 고기, 순대 등
싫어하는 것 : 오이, 가지, 피망 등
취미 : 요리, 운동, 낮잠
특기 : 신체를 사용하는 모든 것
마인드 : 귀신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다
이미지 컬러: 레드
가족관계: 모, 부, 여동생 둘
-~소, ~이오 등의 고전적인 말투를 구사하며, 가끔 비격식체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요리를 정말 좋아하나, 정말 못한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불을 이용한 요리를 시키지 말자.
-담력이 좋다. 정말 무서운 것을 보아도 움찔 하고 마는 정도.
-편식이 심하다.
-시스젠더 여성
-자주 장난스런 허언을 남기곤 한다.
소지품
부채
부적
붉은 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