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하늘의 별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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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가와
류세이
Amanogawa Ryusei / 天野川 流星
20세 / 6월 14일 / 180cm / 85kg / RH+AB / 일본
은근히 체중이 많이 나간다. 날개 무게(약 15kg)까지 포함해서이다.
종족
천사
:하늘(天)의 사자(使). 흔히 그리스도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선 신적인 존재로 여겨지는 종족이다.
...는 그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천사고, 류세이는 그냥 인간 모습에 날개가 달린 것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을 지칭할만한 종족이 없어서 주변 사람들과 자신은 천사라고 자칭하고 있다.
안트리트에서도 류세이의 모습에 별 붙일 종족이 없어서 천사라고 인정하고 있고...
다시말해 신적능력은 전혀 없는, 그냥 스펙은 평범한 인간과 다를 바 없다. 평범하게 나이를 먹고,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평범한 인간과 똑같다.
조금 다른 점이라면 등에 달린 큰 날개를 통해 저공비행을 할 수 있다는 점 빼곤 큰 점은 없다.
날개는 검은색에 은하수와 유사한 무늬가 있어 굉장히 화려하다. 이 은하수와 유사한 무늬는 흔히 피부에 있는 점과 비슷한 거라고 한다.
즉, 유전으로 물려받은 은하수 무늬.
성격
Keyword :: 대담한, 유유자적한, 느긋한, 독설가, 은근히 다혈질?, 완벽주의, 염세적인
「그닥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걸.」
전체적으로 매사에 부정적이지만 느긋한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평소에만 슬로우 라이프를 중시하지 뭔가 중요한 일을 할 땐 완벽에 굉장히 집착한다. 그리고 은근히 독설적인 성격으로 뭔가 지적할 때 사람을 까기도 한다. 최근엔 바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잘 되지는 않는지 가끔씩 날카로운 말이 튀어나온다. 특히 화났을 때. 은근히 다혈질인지 사소한 일에 자주 변변한 짜증을 낸다.
특징
6월 14일
쌍둥이자리
뚜껑별꽃 - 추상
시프린 - 견식
무화과 나무 - 감수성
-선천적 양손잡이. 그래서 글을 쓸 때 양손에 펜을 잡고 글씨를 쓰거나 밥을 먹을 때 한손은 젓가락을, 한손은 숟가락을 들고 먹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후자는 밥그릇을 들고 먹기 때문에 보기 드문 모습이다.)
-날개를 빼야해서 실제로 뒷모습을 보면 와이셔츠랑 망토가 날개가 나올 정도로만 구멍이 뚫려있다. 그래서 앞엔 노출이 별로 없지만 뒷모습은 등이 대부분 훤히 드러난다.
-말투는 반말. 성별, 나이, 종족 무분별하게 사용한다. 그래서 굉장히 예의 없게 느껴지는 편. 하지만 나쁜 의도는 아닌 듯. 1인칭은 보쿠(僕), 2인칭은 키미(君).
-가족관계는 류세이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2살 차이 나는 형. 이렇게 있었다. 아버지쪽이 천사이고 어머니쪽은 인간이라고 한다. 류세이는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았다고 한다. 현재는 자신을 제외하고 다른 가족들은 SKR-34 바이러스로 사망했다.
-사와라 카노라는 조수를 두고 있다. 나이는 동갑이지만 종족은 페르시안 솔리드 인수라고 한다. 플로렌스의 조수인만큼 굉장히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아직까진 죽진 않았다고.
-꽤나 앳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실제 나이는 이제 성인인 20살이지만 외관만 보면 중3~고1 정도 되는 외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키는 커서 성인이 아니라는 느낌은 그다지 잘 못받는 듯 하다.
-목소리는 적당히 듣기 좋은 미소년 목소리. 하지만 그렇게 힘이 들어간 목소리가 아니라서 약간 중얼거린다는 느낌을 받는다.
-체향은 흔히 맡을 수 있는 책냄새. 하지만 살짝만 나서 그렇게 짙은 체향은 아니다. 그 외에도 샴푸나 비누향과 뒤얽혀서 그렇게 강한 느낌은 받지 못한다.
-안대 때문인지는 몰라도 걷다가도 휘청거려서 벽에 부딪히거나 가끔씩 더듬거리면서 벽을 찾고, 그것을 짚으면서 걷는 등 눈이 불편한 듯 보인다.
-요리를 잘하는 편이다. 물론 플로렌스 칭호를 받을만큼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는 사람들마다 대게 맛있다라는 평을 받는 편.
-게임을 굉장히 못한다. 오죽하면 류세이는 게임실력과 천재적인 두뇌를 맞바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굉장히 못한다. 특히 슈팅게임에 굉장히 약한듯. 그나마 잘하는 것은 단순 노가다가 필요한 육성게임. 그래서 게임에 재미를 잘 못 붙이는 편이다. 그래서 언제나 게임 제의가 들어오면 거절하는 편이다.
-잠자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그래서 류세이의 수면시간은 고작 2~3시간.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굉장히 자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언제나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일주일에 한 번은 깊게 잠들 때가 있는데 거의 12시간 정도를 잔다. 하지만 그 이후엔 자신이 잤다는 사실에 언제나 짜증낸다.
-흔히 사람들은 천문학자라면 별관찰을 자주 할 거 라고 생각하지만, 류세이의 연구 방법은 이론천문학이다. 이론천문학은 기존 물리법칙을 이용해 알려진 천문 현상을 설명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천문 현상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즉, 별관측과 거리가 매우 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별관측은 관측천문학이다. 류세이는 항상 자신의 랩실에서 조수들이 가져온 자료를 분석하고, 그것을 통계를 내고, 논문을 작성하는 일을 한다. 즉, 밖에 나가는 일은 굉장히 드물고 항상 랩실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두드리면서 수치실험 등을 행한다. 애초에 눈이 불편해서 별 관찰도 제대로 못한다고.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커피, 초콜릿, 돈. 커피는 마시면 잠이 안온다고 좋아하고, 초콜릿은 그저 취향으로 좋아한다. 특히 다크초콜릿을 좋아하는 모양. 돈은 그냥 많으면 삶이 윤택해진다고 좋아한다. 정작 천문학자는 돈을 그렇게 많이 못버는게 흠이지만 플로렌스라는 칭호 덕분에 다른 천문학자들에 비해 돈은 꽤 많이 버는 편.
-싫어하는 것은 잠과 유사과학, 게임, 날카로운 것. 특히 천문학과 관련된 유사과학을 굉장히 싫어한다. 예를 들자면… 별자리로 알아보는 성격유형이라던가. 물론 천문학이 아니더라도 다른 유사과학을 들려주면 괴로워하는 류세이를 볼 수 있다. 날카로운 것은 아무래도 첨단 공포증이 있는 모양이다.
소지품
노트
필통(안에는 샤프+4색 볼펜, 화이트가 들어있다.)
노트북
천문학 전공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