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악법이지 무슨 헛소리야.

한 담.png
한담.png

✦✦✦

경찰.png

Han dam / 한 담
29세 / 7월 19일 / 152cm / 57kg / RH-B / 한국
-백부자(아름답게 빛나다) / 하이드러더멀 로드크로사이트(정의)
-체중의 대부분은 근육 무게다.

“ 뭘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그거 아니고 사탕이다. “

종족

다람쥐 인수

하프, 쿼터를 거쳐 오며 옅어진 피는 더 이상 종족의 특성을 나타내지는 못 했다. 보이는 특징이라고는 꼬리와 양 귀 뿐.

하다못해 적갈색의 털빛이나 선명했던 줄무늬도 어느샌가 사라지고 옅은 갈색만을 띄게 되었으니 우리가 ‘다람쥐’하면 떠올릴 법한 신체적 능력 따위를 물려받을 수 있었을 리가.

성격

0 1 . 츤데레 / 부끄럼 타는 / 칭찬이 어색한

“ 별 것도 아닌 걸로. 가서 잠이나 자. “

 

0 2 . 쿨한 / 뒤끝 없는 / 깔끔

 

0 3 . 무신경 / 거리낌 없는 / 가벼운 관계 추구

 - 타인을 챙겨주지 않느냐 하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담은 어쨌건 잔정을 잘 주지 않았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그런 성격이기 때문. 담에게 있어서의 관계란

돌아서면 잊을 흐린 관계이거나, 죽어서까지 곁에 머무를 짙은 관계 뿐이다. 네 뼈에 제 이름을 새길 게 아니라면 그럭저럭 좋은 관계 따위는 기대도 않는다.

 

0 4 . 수동적

 - 대체로 시키는 일이 아니라면 잘 하지 않는다. 개인적인 일이야 얼마든 제가 생각하는 대로 하지만 무언가 큰 영향을 가져올 법한 일-예를 들어 업무라거나-은 명령을 따르는

편이다. 딱히 그 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지라.

 

0 5 . 개인주의 / 타인보다는 자신이 소중한

“ 당연한 거 아냐? “

특징

0 1 . 가족관계

부모님과 다섯 살 터울의 평범한 직장인 언니

 

0 2 . 목소리 / 말투

가는 축에 속하는 목소리임에도 불구하고 툭툭 던지는 듯한 말투에 입이 굉장히 걸어 무례하게 들리는 화법을 사용한다. 존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사람에게는 덜한 것처럼 들리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확실히 기분 좋은 말투는 아니다. 그나마 악의는 없음에 감사하나, 그와 대화할 누군가에겐 그 정도는 감사할 만한 일은 아닐 것이다.

 

“ 아, 뭐 반말이 맘에 안 들면 말하쇼. 이 정도 존대 정도야 해 드리지. “

 

0 3 . 기타

  • 왼손잡이

  • 우디한 향이 짙게 나는 향수를 쓴다. 근처에만 가도 향이 올라올 정도로 뿌리지만 가까이서 맡으면 쉽게 기분 나빠질 정도로 강한 향은 아니다.

 

0 4 . 습관

  • 펜 끝을 입에 물거나 이마에 꾹 누르는 것. 어딘가에 앉아 고민할 때 주로 나오는 습관이다.

  • 메모

  • 볼펜을 딸깍거리는 것과 펜을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고 까딱이는 것. 주로 메모하는 도중에 자주 나오는 습관

  • 대화할 때는 코끝을 자주 찡그린다. 모든 습관이 대체로 그렇듯, 딱히 의미가 있는 행동은 아니다.

 

0 5 . 호불호

  • Like

귀여운 것. 딱히 외면적인 게 아니더라도 행동이 귀엽게 느껴진다거나, 귀여운 형태의 물건을 선호한다.

조용한 분위기. 과하게 시끄러워지면 금세 어딘가로 사라지는데 보통은 골목같은 곳에서 발견되곤 한다.

단 음식도 선호하는 축에 들어간다. 단맛 자체를 즐긴다기보다는 기분이 좋아지는 감각을 좋아하는 편.

 

  • Dislike

초커에 손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초커를 벗기려는 행동. 외에도 제 행동을 제지하려 하거나 강제하려 하는 모든 행위들을 싫어한다.

재능과 관련한 칭찬도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0 6 . DS 사건 ( 살인 언급 有 )

그가 해결했던 미제 사건인 동시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담이 스스로 맡겠다 선언한 사건. 2년간 이어진 연쇄 살인사건으로 2년동안 23명의 희생자를 남긴 끝에 해결되었다. 피해자의 가장 큰 공통적 특징은 밝은 갈색이나 중단발의 곱슬 머리, 탁한 청색의 눈.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피해자는 발견된 적 없으나 모두 조합한다면 역시 담과 닮았다. 마침 범죄가 일어난 시기와 그가 경찰이 된 시기가 엇비슷하니 그가 직접 서류를 든 이유는 범인이 노리는 이가 자신이라 판단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해당 사건이 종결된 이후 모방 범죄로 새로운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기는 하나, 아마 담의 손에 들어간다면 그 또한 금세 끝을 맺을 것이다.

소지품

0 1 . 작은 반지 하나가 걸린 목걸이

  • 사용감은 남아있지만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은 사이즈로 미루어 보아 어릴 적 사용하던 것이 아닐까.

0 2 . 반쯤 사용한 향수

  • 그에게서 나는 것과 동일한 향

0 3 . 검은 볼펜

0 4 . 검은 노트

장식 2.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