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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아래에서 리듬을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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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 モリ
24세 / 8월 2일 / 173cm / 48kg / RH+O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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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범고래 인수

보통 사람들과 달리 물 속에서 쉬지 않고 잠수를 20분 정도 할 수 있다.

성격

온화한

; 누구에게나 미소를 띄며 한없이 친절하다. 목소리의 높낮이도 높고 낮고를 떠나 조곤조곤, 소근소근 단정하게 말을 하는 편이며 사람들의 눈을 자주 살피는 편이다.

발화점이 높아 화를 잘 내지 않으며, 범고래의 잔인한 면모는 눈을 씻어도 보이지 않는다. 언성을 크게 내지르지도 않으며, 비속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쓴다면 바보, 멍청이….

 

박식한

; 자신의 종에 대한 것은 기본이며, 해양 생물과 관련된 모든 면에서 박식한 면을 보인다. 그 외에도 뛰어난 기억력과 수준 높은 학식을 자랑하듯 모르는 것이 거의 없다.

물어보면 망설임 없이 척척 대답해줄 정도로. 자만하진 않으나 자랑은 하는 편이다…

 

자신감

; 매우 높다. 자신은 뭐든지 할 수 있다부터, 언제나 웃으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 걱정하지 말라는 등 모든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

그러니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못하는 것(요리, 뜨개질 등)에도 쓸데없는 자신감이 붙어 실패해도 그러려니~ 하고 웃어 넘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리를 많이 봐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아닐까.

 

단호한

; 자신이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며, 뭐든지 어물쩡하게 넘어가는 적이 없었다.

모두 갈팡질팡 하는 사이에서 혼자 저 쪽으로 가겠다며 확신을 내려 멋대로 행동하는 것도 종종 볼 수 있으며, 누군가 자신이 하는 짓을 방해한다면 하지 말라며 분명하고

똑부러지게 의견을 내세울 수 있다.

특징

말투, 말버릇

; 기본적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이상 반말을 사용하며, 호칭은 없다. 이름으로 부르거나, 가끔 삘이 탈 때는 ~씨! 라고 높여 부르는 수준. 말버릇은 없는 것 같다.

가끔 의아하거나 황당한 일이 있을 때 아? 혹은 헐~ 이란 말이 앞에 자주 붙는 것 정도.

 

발레

; 예쁘장한 외모, 곧게 뻗은 몸, 그리고 물 속에서 다른 이들보다 몇 배는 오래 잠수하고, 깊은 물 속까지 들어갈 수 있는 특출난 능력 덕분에 10대 중반 때엔 중학생, 초등학생

위주로 부모님과 수영반을 개설해 가르친 적이 있었고, 10대 후반, 20대 때에는 수중 모델을 잠깐 했었지만 모델은 물 속에서 사진이 찍힐 때 까지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

만족스럽지 않은 듯 물 속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사진까지 찍을 수 있는 발레를 선택해 배웠다. 꽤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처음부터 특출난 재능이었던 것인지 금방

프로들을 제치고 수준권의 발레리나로 등극했다.

 

방송

; 어느 대회에서도, 그리고 좁은 발레판에서 갑자기 외부인으로 치고 올라오는 모리를 눈여겨 보던 사람이 처음으로 모리에게 방송에 나가보지 않겠냐며 제안하였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생중계로 수중 발레의 모습이 찍힌 적이 있었다. 사람들의 반응은 처음에 그저 그랬고, 불호가 높았지만 꾸준히 잡지, 인터뷰, 방송, 공연 등으로 인지도를 높여 지금은

발레 혹은 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사람이자 롤모델로 꼽을 정도로 수준권으로 올라왔다. 

 

L

; 발레 코치의 ‘10분 동안 쉬는 시간입니다~’ 라는 말, 햄버거, 게임.

 

H

; 발레 코치의 ‘남아서 연습하세요~’ 라는 말, 게임 중에 툭툭 치는 것, 소음, 귀걸이

 

가족 관계

; 엄마, 아빠, 본인. 이렇게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지품

햄버거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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