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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사라지도록, 도와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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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겐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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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 Gensyou / 愛野 幻象
25세 / 8월 1일 / 166cm / 50kg / RH+AB / 일본
탄생화│빨간 양귀비(위로, 위안, 몽상)  별자리│사자자리   탄생석│시트린(달콤한 추억)

쥬쥬 님(@U_U_juju)의 커미션입니다.

종족

인간

성격

| 온화한, 밝은, 다정한, 낙천적인, 조심스러운 |

 

"걱정 마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1. 골든 리트리버 같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배려에다가 적당히 밝은 성격은 남들의 기분을 좋게 하기 충분했고, 어떤 일이 있든지 낙천적인 성격은 그를 골든 리트리버라고 칭하기에 마땅했습니다.

  2. 부드러운 목소리와 사근사근하면서 남을 은근히 배려하는 듯한 말투는 어느 누군가가 봐도 '나, 배려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했습니다.

  3. 타인의 말 하나하나를 귀담아 듣고 쉽게 잊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대방을 어느만큼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4. 긍정적인 면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이 너무나 우울해하면 상대방에게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 사자성어나 명언들을 들려주며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 조차, 다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면입니다.

  5. 이 때문에 타인에게 다가갈 때도 무척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편입니다. 상대가 기분이 나쁜 듯한 기색을 보이거나 하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6. 대체로 평범하다는 소리를 듣는 성격입니다. 밝은 면도 평범하게 자란 사람이라면 가질 수 있는 평범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망상가, 예측불가능한, 상상력이 풍부한, 멍한 |

 

"구름빵을 실제로 만들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쵸?"

  1. 머릿속이 거의 꽃밭에 가 있다 해도 무관합니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상상을 하는 날들이 많아 쉽게 남의 놀림거리가 됩니다.

  2. 그 때문에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할 때가 많아 탱탱볼 같다는 평도 어느정도 듣습니다. 물론, 그 자신은 그게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따지고 보면 틀린말은 어느정도 아닙니다.

  3. 멍하게 있는 날들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으로, 멍하게 있다 하면 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망상을 물어보면 대답은 쉽게 해주지만, 비웃음 산 적이 많은 이유로 살짝 부끄러워하며 대답해줍니다.

 

| 차분한, 침착한, 임기응변에 능숙한 |

 

"아, 방금요? 밑에 무언가가 묻었나 싶어 보고 있었어요!"

  1. 쉽게 놀라지 않습니다. 뒤에서 갑작스럽게 놀래도 웬만해선 토끼눈이 될 뿐, 나머지는 예상한 듯 웃음으로 대할 뿐입니다.

  2. 당황스러운 일이 있으면 있을 수록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처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놀라지 않게 상황을 머리에서 다 짜고 움직인다는 편이 맞습니다.

  3.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난 이유는 이 때문으로, 이 때문에 한 번 거짓말을 하면 매우 능숙하게 할 수 있습니다.

  4. 다만, 거짓말을 좋아하지 않고, 임기응변을 잘 쓸 이유도 없기에 그는 보통 '잘 놀라지 않는 사람'으로 해석이 됩니다.

특징

| 최면 |

  • 어릴 적 부터 최면과 연이 깊었습니다. 할머니는 유명했던 최면치료사였고, 그래서 그에게 자주 최면을 가르치거나, 최면치료 하는 것을 보여주곤 했는데. 그러다보니 그도 자연스럽게 최면 치료사가 됐습니다.

  • 물론 그에겐 그 특유의 편안함과 나긋나긋한 목소리, 질문 몇 가지 만으로 남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 최면에 대해 공부도 합니다. 자신이 하는 최면을 녹음해서 자신에게도 시험삼아 한다던가, 고민있는 친구에게 한다던가. 재능있는 노력파 입니다.

 

| 네버랜드 |

  • 할머니께서 지은 병원입니다. 그가 플로렌스가 되기 전, 약 7년동안은 닫혀 있었습니다.

  • 최면 치료 병원으로, 관련 직종에선 꽤나 유명합니다. 예전에는 티비에도 몇 번 나와 유명세를 떨쳤지만, 요즘은 그렇게 유명하지 않습니다.

  • 가게 이름이 '네버랜드'인 이유는 동심을 다시 찾기 위해서로, 창시될 초기 동심을 다시 찾게 해주는 곳으로 유명했습니다.

  • 현재는 '네버랜드'란 이름보단 '유토피아'란 이름으로 하고 싶다곤 하지만, 이 곳을 할머니의 마지막 유산과 비슷하게 여깁니다.

 

| 가족 |

  • 부모님들 보단 할머니에 대한 가족애가 더 깊습니다. 어릴 적 부터 할머니에게 자라서 그런 듯 하지만, 부모님들과의 관계도 나름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 가족 전부가 보수적인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유카타를 입거나, 본가가 일본식 가옥이라던가, 전통예절을 중요시 여깁니다.

  • 무남독녀로 살았습니다.

 

| 할머니 |

  • 전에 유명했던 최면 치료사였습니다. 현재는 돌아가셨습니다.

  • 할머니에게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머니 얘기만 나오면 꼭 할머니가 살아있는 것마냥 말하지만, 할머니가 죽은 건 자각하고 있습니다.

 

 | 목걸이 |

  • 할머니가 준 목걸이로, 진주는 전부 진품입니다.

  • 장신구는 갑갑해서 좋아하지 않지만, 할머니가 줬기에 유일하게 착용하고 다닙니다.

  • 나름의 부적으로 여깁니다. 떨어지면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 L&H |

  • 꽃, 나비, 초밥, 할머니를 좋아합니다. 

  • 기계, 인스턴트 식품을 안 좋아합니다.

  • 기계를 선천적으로 못 다룹니다. 핸드폰도 잘 못 다뤄서 전화하는 용도로만 쓰는 편입니다.

 

| ETC |

  • 말투는 1인칭은 저(와타시-私), 타인은 무조건적으로 당신(아나타-貴方)며, 여러 명이 있는 곳에서 상대의 이름을 부를 때는 성씨+~씨 입니다.

  • 모든 사람에게 높임말을 씁니다.

  • 일주일에 적어도 다섯 번은 일기를 씁니다. 기본 3줄.

  • 재능과 관련없는 특기가 한 가지 있습니다. 필력이 매우 뛰어나단 것인데, 이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글 관련 상을 받았습니다.

  • 버릇은 그의 심리 상태에 따라서, 목걸이 쪽을 매만집니다. 어떤 심리 상태일 때 만지는지는 알 턱이 없습니다.

  • 플로렌스가 된 건 22살 때의 일입니다.

소지품

진한 초록색 노트(일기장) |

| 검정색 만년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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